어제 커버천 사고 보드지도 사고 이것저것 다 사와서 집에서 꼼지락거리며 다 완성했습니다^^
처음 만든 것 치고는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기뻐요!!
그래도 역시 초보의 실력은 감출 수 없는지 커버천이 살짝 울었습니다..-_-;
뭐 어쩔 수 없죠..(이럴줄 알았으면 3M 뿌리는 접착제를 사는 거였는데..ㅎㅎ)
다음번에는 더 깔끔하게 만들겠다! 라고 다짐해보며..^^;;;
그나저나 커버만 보면 그냥 다이어리인데 펼치면 장난 아니네요..ㅎ
물론 저야 좋지만...;;;;
뭐 월별 시작부분만 저렇고 글 쓰는 부분은 다들 깨끗하니까 별 문제 없겠죠^^;
+커버천 끊으러 갔다가 그냥 가격도 별로 안비싸서 한마 끊어왔는데..남아돌아요..ㅠ
이걸 어디에 써야 할까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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