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7/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론산 (2)
  2. 2007/12/31 스킨 수정했습니다..^^; by 론산
  3. 2007/12/27 굉장히 쌩뚱맞지만.. by 론산
  4. 2007/12/21 2008년 토정비결을 보았습니다.. by 론산
  5. 2007/12/20 야심한 시각..테러 감행..+ㅁ+ by 론산 (2)
  6. 2007/12/18 Long time no see...^^ by 론산 (2)
  7. 2007/12/09 과일문답입니다. by 론산 (4)
  8. 2007/12/06 다이어리 만들기 [과정포함] by 론산 (4)
  9. 2007/12/05 급 지름신이 재림하시는 연말.. by 론산 (2)
  10. 2007/12/03 리본 집사 바톤 by 론산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창작의시간/끄적거리기 2007/12/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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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비툴 건드려서 급조했습니다~
(그림 안그린지가 백만년이라는 얘기도 되요..날아가는 그림, 글씨는 이해해주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한해 원하는 일, 이루고자 하는 바 모두 얻고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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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론산

스킨 수정했습니다..^^;

일상엿보기/소소한일상 2007/12/31 20:56
네이놈 블로그 스킨을 계속 보다보니 질려서 새로 만든김에..
여기까지 적용시켰습니다^^;
이전부터 새로 다 만들 능력은 안되고 수정이라도 해야지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고요..;
오늘도 머리 좀 열심히 굴려서 바꿨습니다^^
좀 상큼한가요?
(아니면 별 수 없고요^^;;)

몇시간 후면 2008년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면접 잘 봐서 2일부터 출근합니다^^ 새해시작과 함께 일을 하게 되니..
기분 묘하네요^^;
뭐 좋은 징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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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쌩뚱맞지만..

일상엿보기/소소한일상 2007/12/27 14:11
다가오는 면접에 불안해지고 있습니다..-_-
별다른 준비도 안했는데..; 뭐라고 물어보려나..ㅠㅠㅠㅠㅠ

급작스럽기에 좀 난감하고 해서..;;
이것저것 살것도 있고 나가야하는데 마음이 심란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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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토정비결을 보았습니다..

정보수집기 2007/12/21 11:38
토정비결 보러가기

제가 매일 가는 사이트에 들어가니 무료 토정비결이 떡하니 보이더군요..
나쁠거 없다 싶어 봤습니다^^;;
일단 보고 나니까 기분은 좋아지네요.. 이 결과가 진짜로 이루어지든 아니든간에..
일단 기분은 날아갈 것 같은겁니다^^;;
(역시나 좋은게 좋은거죠..ㅋㅋ)

more..


각각의 운들과 월별운세들이 다 나왔는데..월별운세까지 붙여넣으려니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각각의 운들만 올립니다..-_-;; 어쩐지 보고 웃는 분들 생길 듯..OTL

-총론-
한번의 활 시위로 다섯 마리의 범을 잡는 격이니 부귀와 영화가 대단히 크게 발휘되는 년도입니다
참고 인내하며 기다리던 일이 있다면 마침내 그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질병이나 혹은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어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어 약간의 근심이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니 미리 대비하여 곤란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집중되니 주변이 나를 알아주게 되고 자신이 속한 곳에서 크게 인정을 받게 됩니다
직장에서는 승진수가 있으며 학교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고 장사를 하게 되면 나의 물건이 인기가 있을 것입니다
때를 잘 파악한 후에 기회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행동하는 지혜가 필요하니 월별 운을 잘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기회와 위기가 같이 있으니 기회는 내가 아니라 남이 주게 됩니다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큰 지위를 얻게 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분주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으니 바쁘게 움직여야 하며 가족 중에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해가 아주 좋습니다
매사가 분명하게 정해진 것이 많으니 시간을 허비하면 보이지 않는 손실로 나타나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죽어라 일해라 라는 말처럼 들리죠? 바쁘게 움직여야 한대요..-_-;;
하긴 일을 해야하긴 하죠...ㅠㅠㅠㅠ


-재물운-
횡재도 노력하지 않으면 얻어질 수 없는 법이니 노력하여 얻은 것을 어찌 횡재라 하겠습니까? 타인이 보기에 질투할 정도의 재물을 얻을 것이니 큰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예상 밖의 재물이 들어오는 형태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괜한 횡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자신의 노력의 결과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뜻밖에 들어오는 재물이 사연을 품고 있는 재물이 될 수 있으니 얻고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돈은 받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운이 크게 되어 재물을 구분하여 받아도 끊이지 않을 것이니 정상적이지 않은 돈보다는 복 돈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재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끊이지 않을 것이니 우선은 자신의 주머니를 먼저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쓰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니 먼저 예상하여 지출을 하면 후 일에는 얻을 것이 없습니다
들어오게 될 재물에 신경 쓰는 것보다는 이미 들어온 재물을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할렐루야~
재복 좋대요..ㅠㅠ 진짜 이게 최고..-_- 제가 올 한해 계속해서 쩔어살았던 걸 생각하면 정말이지..OTL
그런데 일을 해야 어디서 돈이 들어오던지 하지....;;;


-직장사업운-
작은 노력으로도 큰 것을 취하게 되는 운이 있는 때가 있습니다
올해가 바로 그러한 운세에 진입하였으니 일이 가장 잘 풀려나가는 대통의 운세입니다
우연히 주운 돌도 보석의 가치가 있는 시기이니 앉아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일마저도 시간낭비가 되는 셈입니다
외부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만나도 자신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시간을 아껴서 최대한 활동영역을 넓히고 대인관계를 확장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서비스 업종이나 장사를 하시는 분은 처음 맞이하는 손님을 잘 상대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인연이 끊이지 않는 인연을 만들어내는 기운이 있으니 한 사람이 열이 되어 돌아오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돌아오는 큰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영업을 하시는 분은 성과를 크게 이룰 것이니 큰 계약이 성사되어 회사에서 위치가 크게 올라갑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은 한 번의 어려움만 극복하면 귀성이 들어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니 앞으로 거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도움을 주고자 하니 덕을 쌓고 마음의 욕심을 버린다면 얻음이 더욱 많아지고 만사가 형통하게 될 대길의 운수입니다

-->오홋! 좋구나아~그나저나 여기서도 보이네요..-_-
계속해서 일을 해야한다는 뉘앙스.;;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시간낭비라니..ㅠ


-가정/건강-
자녀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큰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이니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일이 풀리지 않으니 해결방법은 간단한 데 있음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년 초에 가족 간의 대화를 하고 약속을 하시기 바랍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고 약속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한 번의 어려움만 극복이 되면 평안과 화목이 사람들의 질투를 받을 만큼 좋아질 것입니다
어른과 자손이 함께 제 역할을 다할 것이므로 이후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재물의 문제라면 아무런 고민이 생기지 않을 것이니 더욱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특히 웃어른의 건강을 반드시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만사가 태평하고 화목하나 환자가 드는 시기입니다
큰 일을 당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환은 병으로부터 생기지만 설사 환자가 생긴다고 하여 길운이 멀리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좋은 운이 우환으로 인하여 시간이 낭비되는 것이 염려가 됩니다

-->원래 건강문제로는 좋게 나온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이제 그러려니 한다는..;;
워낙에 제가 자주 골골거리니까요..; 그래도 이전보다는 많이 건강해졌다며..-_-


-이성 및 대인관계-
좋은 운을 이끄는 하늘의 기운이 크게 들어오는 시기이고 아주 좋은 귀인을 맞이하는 때이니 인연이 좋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다만 대길의 인연과 크게 흉한 기운의 인연이 같이 들어오니 그것을 구분하는 지혜로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에게 큰 도움을 주는 귀인은 나에게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인연이라면 좋지 않은 인연으로 봐도 될 것이며 그 연결의 고리도 길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막역하게 다가서는 인연이라면 길운을 포함한 사람이니 후 일 나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업무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모두 인연이 좋으니 개인적인 만남에서 나에게 바라는 자가 있으면 이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애정은 각별한 시기이니 반드시 사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연이 필요한 사람은 너무도 좋은 시기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좋은 운이 허비되지 않도록 선을 그을 필요가 있습니다
바라면 얻을 수 있는 운수이니 활용을 잘 하셔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뭐 이런게 다있어..ㅠㅠ 대길의 인연이랑 흉한 기운의 인연이 같이 들어온다라..;;
저도 보고 어이없어 웃었지만 같이 결과를 보던 동생도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뭐 무튼 저한테 뭐 바라는 사람을 피하면 되는 거겠지요...-_-;
이거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무튼 생각보다 결과가 좋게 나온지라 기분은 나쁘지 않아요...ㅎ
재미로 보는 것인데 기분 버리게 나쁜결과 나오면 표정이 -_-(이렇게 변하니까요..ㅋㅋ)

+오늘 학교에서 하던 행사 마지막 날입니다..ㅠㅠㅠㅠ
진짜 오래도 걸린 것 같은데 또 생각하니 빨리 간 것 같기도 하고.. 시원섭섭하네요..-_-
수료식 문제로 조금 걸리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이 또한 잘 해결되었고요..;;;

++어제 학사모 사진 찾아왔습니다..^^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습니다..ㅠ
(원래 분명 보름달같이 동글동글한 저를 데려올 거라 생각했었는데..대학생처럼 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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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각..테러 감행..+ㅁ+

일상엿보기/소소한일상 2007/12/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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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에 크라양과 은행동서 만났습니다..
(친구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서랄까요^^;)
뭐 여자 둘이 만나서 뭘 하겠습니까..이전에는 둘다 피시방에서 마비노기를 달렸지만 지금은 아니기에..
음식과 수다 작렬이었죠..ㅋㅋ
공스한스에서 먹은 눈꽃빙수(크라)와 핫초코(론산)입니다..
무려 저 뜨거운 핫초코를 그냥 빨다가 입안 완전 얼얼해졌고요...OTL(덜렁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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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의 결이 보이시나요? 묘하게 떨어지는 결 때문에 사진 한장 더 박았습니다^^
얼음 자체에서 메론맛이 나요..ㅎㅎ 은근 맛있었다는...그보다는 신기함이 우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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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나와 바로 이른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죠...
(다음날 스키캠프라 제가 오래 버틸 수가 없었어요..ㅠ)
제가 시킨 치킨까스 돈부리입니다..백만년만에 먹는 돈부리였어요..ㅠㅠ
진짜 맛있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 저 빨간색 파프리카 먹고 매워서 눈물을 흘린거였죠..ㅠ 진짜 매웠어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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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가 시킨 철판돈까스(이거 이름이 맞나..;;)입니다.
오홋! 뭔가 사진을 족발처럼 찍어놨어요..ㅠㅠㅠㅠ 언뜻보고 족발사진인가 했다는..(색감이..ㄷ)
무튼 묘하게 느끼한 맛과 담백한 맛이 함께 느껴졌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맛난 음식들이 스키캠프때 얼마나 그리웠던지,...ㅠㅠㅠㅠ
(고등학교 급식 다시먹는 기분으로 이틀동안 밥을 먹었거든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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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친구 생일케이크를 요걸로 사갔습니다..ㅎㅎ
맛났어요+ㅁ+
특히 저 가장자리에 다닥다닥붙어있는 아몬드와 호박씨에 반했답니다...//ㅁ//
은근 단맛이 강했지만 가장자리에 저 호박씨와 아몬드의 고소함을 놓치진 않았다죠...ㅎㅎㅎ

올리면서 보니까 또 군침도네요..;; 이거 원 밤에 뭐 먹을수도 없고...-_-
(결과적으로 올리면서 제가 테러당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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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일상엿보기/소소한일상 2007/12/18 23:06
오랜만이네요..ㅎㅎ
사실 저번주 금요일부터 2박 3일로 스키캠프를 다녀온데다가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제가 제일 편하게 생각하는 공간임에도 자주 들어오지 못했습니다..OTL
사실 지금도 약간 짬나서 들어온지라..ㅠㅠㅠ
잠시만 방치해두고 곧 시간나면 제대로 이것저것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ㅠ
당장 스키캠프 자세한 후기부터 올려야하는데...OTL

계속 교육받는 중이라 몸이 엉망이네요..;;
내일도 투표하고 또 교육받으러 고고씽..;;
어서 일찌감치 자야겠어요..;;;;;

나의 블로그야..ㅠ 조만간 돌아올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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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문답입니다.

일상엿보기/바톤릴레이 2007/12/09 14:44
크라에게 받아왔어요~
이녀석 요새 너무 자주넘겨..-_-



1. 안녕하세요 당신의 닉네임은 과일(혹은 식물계)입니까?
...............
제약계입니다..
(나름 영진구론산바몬드에스에서 따온 별명이라며..-_-)

2. 당신이 제일 선호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사실 수박만 아니라면 다 잘 먹을 수 있어욜..ㅎㅎ
그래도 하나를 꼽자면 귤~
왜냐면 까먹기 쉽잖아요..ㅋㅋㅋ
혼자서 하루만에 한박스를 비운적도 있을 정도로 무의식적으로 잘 까먹습니다.;

3.먹는 방법은?
까먹는게 젤 편한거 같아요..
그냥..잼 형식으로 먹는거만 아니면 돼요..-_-
잼은 너무 달아서 싫다는..;;

4. 당신이 제일 꺼려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수박이요...-_-
중학교때 수박 빨리먹기 대회를 하다가 제대로 체한 이후로는 쳐다보기도 싫어요..ㅠ

5. 과일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1. 수박 빨리먹기 대회
먹다 제대로 체했죠..문제는 제가 먹은게 아니라..
제 친구가 수저로 퍼서 막 주위 사람들한테 밀어넣었다는겁니다..
저희조 친구들 중 절반이 그렇게 체했어요.;;

2. 얼결에...피맛나는 사과를 시식..-_-
사과를 깎다가 제 손을 살짝 베였는데..제가 그걸 모르고 그냥 깎은거죠..;;
먹다보니 뭔가 비릿하길래 봤더니 피가 묻어 있더라고요..;
물로 헹궈내고 먹었습니다..-_-

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요리법은 무엇입니까?
그냥 원래대로 먹는게 가장 좋은데...-_-
안그러면 그냥 갈아먹는 생과일주스요..;;
맨날 딸기만 먹다가 요샌 좀 방향을 바꿔서 파인애플이나 키위도 섬렵..;;

7. 구운 과일 좋아해요?
먹어보고는 싶습니다..
스펀지에 나왔던 구우면 빵맛나는 과일..ㅠ 먹고싶어요..ㅠㅠ

8. 말린 과일은?
저... 술안주로 나오는 말린 바나나 굉장히 좋아하긴 합니다..ㄷㄷ

9. 과일을 직접 재배해서 먹어본적 있습니까?
없어요..-_-
그냥 하루 복숭아밭에서 일하고서 떨어진 복숭아 얻어먹은 적은 있는데..ㄷㄷㄷ

10. 빨간색 하면 생각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딸기!

11. 노란색 하면 생각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망고!!

12. 당신이 먹어본 과일중 가장 색다른 과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음..글쎄요..;;
원래 도전을 잘 안해서...-_-;;;

13. 당신이 먹어본 과일중 제일 비싼 과일은 무엇입니까?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제철과일을 즐겨먹는지라..
비싼거 잘 안먹는다는..역시 귤이 최고예요..+ㅁ+b

14.처리 불가능일 정도로 과일이 쌓여있었던 적이 있었습니까? 있었다면 처리 방법은?
제가 다 먹어서...-_-
제 동생도 열심히 먹어서..;;
처리 불가능인 적이 없네요..;

15. 당신이 한번에 가장 많이 먹어본 과일의 종류와 양은?
귤이요..;;
원래 생각없이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귤이라며..;

16. 당신이 먹어보고 싶거나(먹어보지않은과일) 현재 먹고 싶은 과일은?
아까도 썼던 그 구우면 빵 맛이 난다는 과일..ㅠㅠ
먹고 싶습니다+ㅁ+b
17. 토마토를 채소라고 생각합니까 과일이라고 생각합니까?
채소래잖아요..채소예요...-_-

18. "수박색"은 초록색일까요? 빨간색일까요?
빨간색..-_-
그냥 빨간색이예요..;
(언급도 하고싶지 않은 수박)

19.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진 적이 있습니까?
그런거 밟지 않아요..;;
뭐 제 바지를 밟고 넘어진 적은 있지만..ㅠㅠ
(타고난 몸개그...의 소유자..ㄷㄷ)

20. 바톤을 넘길 사람들(이웃,친구 등)을 과일에 비유한다.
전 넘기지 않습니다..^^;
그냥 저에게 바톤을 넘겼던 크라의 이미지를 비유해보자면..

복숭아..-_-
왜일까요? 그냥 복숭아 맛은 참 다양하기에...ㅎㅎ
이녀석도 은근 다양한 맛이 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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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만들기 [과정포함]

창작의시간/핸드메이드 2007/12/06 17:36
이번에 서울에 올라가게 되어 서울사는 친구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하기로 했어요^^
저번에 만들어두었던 폼에 들어가는 사진들만 친구가 원하는 그림으로 바꿨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유선제본(실제본)을 했기 때문에 속지 페이지를 생각하느라 골치가 아팠어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4장씩 접어서 제본할 경우 어떻게 인쇄하셔야 하는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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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저런식으로 인쇄했고요..A4지 1/4사이즈로 만들었기에...
A4지 한장에 첫째장과 둘째장을 같이 인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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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쇄한 속지들을 잘라주고 순서를 정리해주었습니다...(안녕 규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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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칼질하느라 힘들었어요^^;;
이후에는 이 녀석들을 4장씩 묶어서 접어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4장씩 묶어서 제본했지만 보통 3장씩 묶어서 제본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럼 왜 4장씩 묶어서 제본했냐고요?
전 월별로 월별계획, 스케줄러, 용돈기입장, 메모들이 들어가게 정리를 한지라..
4장씩 묶는게 계산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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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어준 모습입니다..
4장씩 한꺼번에 접는 것도 좋지만 한장씩 따로따로 접어주면 좀 더 깔끔하게 접힌답니다.
(전 한장씩 따로따로 접어서 4장을 겹쳐주었어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제본 작업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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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좀 두꺼운 종이에 모양자를 그려주세요^^
위는 0.6CM 아래는 1CM입니다..;;(저는 셀통에서 시키는 대로 했어욜~^^)
그리고 모양자 선 부분에 맞추어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줍니다..
(힘 세게 안주시고 살짝 눌러줘도 구멍은 뚫려요..^^;
전 처음에 너무 힘줘서 아래에 대놓은 파일에 구멍이 뚫렸...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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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제본해줍니다! 윗부분부터 바느질하듯 들어갔다 나왔다 해주시면 되요..
자세한 실제본 설명은
셀통, 부키아트 등에서 보실 수 있어요. 재료도 구매할 수 있고요^^
(전 제가 사는 동네에 북아트 재료들을 판매하는지라..; 판매하는 곳 없는 분들은 이용하면 좋겠죠?)
그리고..저 사이에 있는 제본밴드는...같이 바느질하지 마시고..
그냥 가운데 끼워넣는 존재의 개념으로 인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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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다 묶어 주었습니다..^^;; 사실 중간에 실이 말썽을 부리고...
바늘이 제 손을 찔러서..아주 그냥 심란했어요....OTL
엄지손가락과 손톱 사이 그 미세한 부분을 바늘로 살짝 찔렸는데..저도 모르는 사이..
손톱에 피가 고이고 있더라고요..ㅠㅠ 제본하다가 속지 다 버릴 뻔했어요...;;;;;
(미안 규현아..내가 너의 얼굴에 몹쓸 짓을 할뻔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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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을 다 하고 나서 제본밴드는 0.7CM정도 남겨두고 잘라주세요.
그리고 0.7CM남긴 부분에 풀칠해서 붙입니다...
(제본풀 사용하시는 분 많던데..전 목공용본드 씁니다..어허허..; 그냥 집에 있는거 쓰다보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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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북마크리본과 헤드밴드, 한지를 차례로 붙여줍니다.
제 꺼 만들때는 헤드밴드도 안붙이고 북마크리본도 달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엄연히 선물용이라니까요^^;; 확실히 만든 후 더 이뻐보이긴 하더라고요..
진짜 책같고..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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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버를 만들 차례!
책 등 부분은 가로 사이즈는 묶어놓은 속지의 책등부분 사이즈와 같게,
세로부분은 위 아래로 0.5CM씩 크게 잘라주세요.
그리고 앞 뒤 커버 부분은 가로는 속지 가로사이즈보다 0.5CM 크게,
세로부분은 책 등 부분과 같은 높이로 잘라주세요.
보드지를 연결하는 앨범지는 가로 6CM, 세로는 보드지보다 좀 여유있게 잘라주시고..
연결해줍니다..^^; (붙여주세요~ㅋㅋ)
위아래로 남는 앨범지는 보드지에 맞춰서 잘라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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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천을 붙여줍니다..
책 등 부분부터 붙여주시고요. 울지 않게 잘 붙여주세요..ㅠㅠ
(제 다이어리는 살짝 울었는데...선물용은 깨끗하게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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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속지를 붙여줍니다. 속지보다 약간 크게 잘라서 붙여주셔야 해요.
마감속지 붙이는 방법도 셀통이나 부키아트에 잘 설명되어 있어요~
(하긴 모든 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죠..^^;;)
-->제가 막판에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는 걸 잊은지라..어떻게 붙이는지 과정을 다 날려먹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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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장식 재료가 있으면 코너도 장식해 주시고요^^;;
전 이번에 몇개 사왔거든요..ㄷㄷ
코너는 못쓰는 보드지 아래 위로 깔고 좀 묵직한 걸로 퉁퉁 쳐주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망치가 안보여서 0.5Kg짜리 여성용 아령으로 쳐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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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완성했습니다..^^;;
분명 저번보다 더 잘 만들어지기는 했는데..
중간과정에서는 더 힘겨웠던 것 같아요..-_- 실때문에 약간 주춤하기도 했고..
바늘에 찔려서 피를 보기도 했고..;;;;;;;;;
뭐 그래도 잘 만들어졌으니 되었죠^^ 이 다이어리는 내일 제 친구에게 고이 쥐어주렵니다^^

+다이어리만들기나 다이어리 관련된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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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지름신이 재림하시는 연말..

일상엿보기/소소한일상 2007/12/05 15:13

연말에는 원래 돈 쓸 일이 많죠^^;
그 밖에도 다가오시는 지름신 덕분에 머리가 아프답니다..ㅠ
신화의 윈터스토리 2007싱글이라던지..
S매거진이라던지(낚였죠 이거 또..ㅠ 성민아..ㅠㅠㅠㅠ)
급 알아버린 사이트에 물량이 남아 판매하는 걸 알아버린 캐스커 2집이라던가..ㅠ
입금할 곳은 한두군데가 아닌데...
난감한겁니다..-_-
친구 생일도 있고 누님 생신도 있고...-_-;;
이번주에 서울도 다녀와야하고...뭐랄까요..참 복잡해요..ㅠㅠ
벌지도 못하는 신세인데 돈쓸 구석은 많으니 이거 뭐....;;;;

게다가 월요일에 간 에스닷서 파는 북아트 재료들을 급 지른 덕분에 더더욱...;;
(저번에 갔을 때는 없었는데 말이죠..; 북아트 붐이긴 붐인가봐요..
따소띠 페이퍼까지 다 들여놓은 에스닷 만세~)
덕분에 이번에 서울가서 만날 친구에게 줄 선물로 다이어리를 만들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좀 커버천 안울게 잘 만들어야 할텐데..-_-
여유가 있다면 제작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제대로 된 만들기 과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
이 깜빡증이 잽잘하지 않는다면 아마 제대로 올릴 수 있을거예요..ㅠㅠ

원래는 제작과정따위 버려! 뭐 이런 생각이었으나..다이어리 검색하시면서 방문하시는 분이 많아서..
급 과정올리기 계획인겁니다..-_-;;

그리고 재림하신 지름신님 덕분에 지름품목이 생기게 되면 추후 포스팅하도록 할게요..OTL
책사려고 모아두었던 돈 또 음반으로 급 지름 생길 듯..ㅠㅠㅠ
저같은 사람 넘치면 가요계 불황따위 없을걸요..ㅠㅠㅠ
(급 거지가 되는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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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론산

리본 집사 바톤

일상엿보기/바톤릴레이 2007/12/03 21:49

크라에게 받았습니다!

【リボーン執事バトン】

【리본 집사 배턴】

★ルール★ 룰
あなたはどこかの貴族のお嬢様です。
당신은 어딘가 귀족 아가씨입니다.
そんなあなたを様々な執事があなたに尽くしてくれます。
그러한 당신을 위해 여러 집사들이 힘써주고있습니다.
さぁお嬢様、あなたはどれがお好みですか?
자, 아가씨. 당신은 어떤것이 취향입니까?
好きなものを選択なさってください。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주세요.
○○に名前をいれてね。
00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주세요.

 

 


 

1.朝、執事たちがお嬢様を起こしに・・・。
아침, 집사들이 아가씨를 깨우러...


A.「○○お嬢様、遅刻してしまいますよー」
肩を揺さぶって起こす新人さたっぷりの執事ツナ。
「아가씨, 지각합니다~」
어깨를 흔들어 깨우는 새내기 티가 팍팍 나는 집사 츠나.


B.「僕の主人であろうと、起きないと咬み殺すよ」
トンファーが見えるのは気のせいですか?執事雲雀。
「나의 주인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물어 죽인다.」
톤파가 보이는것은 기분탓입니까? 집사 히바리.


C.「・・・チッ。もう起きてしまいましたか。せっかく執事によるキスで起こしてあげようかと思いましたのに」
朝からキスですか。目を開けたらいきなり顔が近くにあった執事骸。
「...칫. 벌써 일어나버렸습니까. 모처럼 집사의 키스로 깨워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침부터 키스입니까. 눈을 뜨면 느닷없이 얼굴이 코앞에 있는 집사 무쿠로.

 

D.「起こすのめんどい」
今日は特に用事がないからという理由で、寝かしといてくれる執事千種。
「깨우기 귀찮군.」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으니까 라는 이유로, 자게 내버려두는 집사 치구사.

설명:그래요..난 잠이 좋아요..ㅋㅋㅋㅋ

E.「お嬢様ー。朝れすよー」
勢いよくカーテンを開けて朝から張り切っている執事犬。
「아가씨- 아침이라구-」
힘차게 커튼을 걷고 아침부터 의욕만빵인 집사 켄.


F.「う゛ぉ゛おい、朝だぞおおお」
そこらへんの目覚まし時計よりも目覚め効果がある執事スクアーロ。
「우오오이!! 아침이다!!!!!」
어지간한 자명종보다 잠 깨는데 더 효과가 있는 집사 스쿠알로.

 


2.朝食の時間です。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A.「・・・口に何かついてるよ」
手元の布巾で拭いてくれた執事雲雀。
「...입에 뭔가 묻었다.」
닦으라고 들고 있던 행주를 주는 집사 히바리.


B.「お嬢様は座っていてください。拙者が全部運びますから」
準備も片付けも笑顔でこなす執事バジル。
「아가씨는 앉아계세요. 졸자가 전부 옮길테니까요.」
준비도 정리도 웃는 얼굴로 해내는 집사 바질.


C.「お嬢様、他には何がほしいですか!?」
気配りは少し足りないがとりあえずやる気のある執事獄寺。
「아가씨, 뭔가 더 필요한건 없습니까!?」
배려는 조금 부족하지만 우선 의지가 있는 집사 고쿠데라.


D.「○○、何が食べたい?すぐに作るわよ」
執事(メイド?)のルッスーリアに極上料理を作ってもらう。
「뭔가 먹고싶어? 곧 만들어줄께요.」
집사(메이드?) 롯스리아가 극상의 요리를 만들어준다.


E.「うまそー。これ食べてもいい?」
つまみ食いの様子が厨房からちょっと見える執事ベル。
「맛있겠다-. 이거 먹어도 돼?」
주방에서 군것질하는 모습이 힐끗 보이는 집사 벨.


F.「上品に食べろよ、カス・・・お嬢」
あれ、カスって聞こえましたけど?食事の一部始終見守っている(?)執事ザンザス。
「품위있게 먹어라, 쓰레...아가씨.」
어라, 쓰레기라고 들렸습니다만? 식사의 자초지종을 지켜보고 있는(?) 집사 잔저스.


설명: 졸랭 시크한거다..-_- 난 그냥 잔저스가 좋아졌다


3.お嬢様にハプニングが、段差に躓いて転びそうに・・・。
아가씨에게 해프닝이, 단차(턱)에 걸려 넘어질 뻔 할 때...


A.「大丈夫か?」
正面からキャッチしてくれた執事山本。
「괜찮아?」
정면에서 캐치해 준 집사 야마모토.


B.「俺が不甲斐ないばかりに・・・」
いや、あなたのせいじゃないですよ?責任感じてる執事ランチア。
「제가 부족한 탓에...」
아니, 당신의 탓이 아니잖아요? 책임감 있는 집사 란치아

 

C.「いけねっ、すぐに手当てしねーと!」
こっちに向かってきてくれるのは嬉しいですが、明らかにあなたのほうが怪我が多いですよ?
ちょっとヘタレな執事ディーノ。
「이런, 곧바로 치료해줄테니...으앗!」
이쪽을 향해 와주는 것은 기쁩니다만, 분명 당신쪽이 상처가 더 많아요?
조금 헤타레인 집사 디노.

설명: 그냥 제가 좋아하는 디노니깐요...<--편애질

D.「全く、こんなところに段差があるからいけないんですよ」
ぶつぶつと段差に文句を言う執事骸。
「순전히, 이런곳에 단차가 있으니까 위험한겁니다.」
투덜투덜 단차 탓을 하는 집사 무쿠로.


E.「お嬢様にもしものことがあったら拙者はどうすれば・・・」
傷は浅いのにすごく心配しながら手当てくれる執事バジル。
「아가씨에게 혹여나 사고가 생기기라도 하면 졸자는 어찌하면...」
상처는 가벼운데 매우 걱정하면서 치료해주는 집사 바질.


F.「さっさと段差直せよ」
あなたの手当てをしたあと、他の執事などを呼び、早急に工事するように命令する執事ザンザス。
「빨리 단차를 고쳐라.」
당신의 치료를 한 뒤, 다른 집사들을 불러서 시급히 공사하라고 명령하는 집사 잔저스.

 

4.暇つぶしに執事と過ごしましょう。
시간때우기로 집사와 보냅시다.


A.「久しぶりだけど、○○お嬢様のために頑張ります!」
執事獄寺のピアノの演奏を聴く。
「오랜만이긴 합니다만, 아가씨를 위해서 힘내겠습니다!」
집사 고쿠데라의 피아노 연주를 듣는다.


B.「何したのこれ」
執事雲雀の部屋を華やかにしてみる。
「어떻게 할껀가, 이거.」
집사 히바리의 방을 화려하게 꾸며본다.


C.「二人のときは名前で呼んでもいいよなっ、○○」
執事山本と二人きりでお話。
「둘 만 있을때에는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아, 」
집사 야마모토와 둘이서 대화.

D.「う゛ぉ゛おい、俺の髪は遊ぶもんじゃねぇよ!!」
執事スクアーロの髪で遊ぶ。
「우오오이, 나의 머리카락은 가지고 노는 것이 아냐!!!」
집사 스쿠알로의 머리카락으로 논다.


E.「そんなに興味があったなら早く言ってくださればよかったのに」
執事骸の髪型観察。
「그런것에 흥미가 있었으면 진작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집사 무쿠로의 머리 형태 관찰


설명: 이건 진짜 해보고 싶었어요..ㅋㅋ

F.「・・・ぎゃあああ」
ちょっと脅かしただけですごくびっくりしている執事(10年後)ランボと散歩?
「...갸아아아」
조금 위협했을뿐인데 매우 놀라는 집사 (10년 후)란보와 산책.

 

5.午後は予定が入っていたはず・・・。
오후에는 예정이 있던것...


A.「貴族って言うのは銃が使えないといけないんだぞ」
家庭教師リボーンの護身術(?)講座。
「귀족이라고 하면 총을 사용할 수 없으면 안된다.」
가정교사 리본의 호신술(?) 강좌.


설명: 리본에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걸 가문의 영광으로 삼겠어요..ㅠㅠ

B.「大事なのは愛よ。愛をこめて作ればその人に伝わるわ」
家庭教師ビアンキから毒々しい(?)料理教室。
「중요한것은 사랑이야. 사랑을 담아 만들면 그 사람에게 전해질꺼야.」
가정교사 비앙키로부터 독스러운(?) 요리교실.

 

C.「ケーキ食べに行こっ」
街に行ってケーキを食べる約束をしていたんだっけ。
友達の京子とハルとイーピンとケーキ食べ歩き。
「케이크 먹으러 가자! 」
거리로 나가 케이크 먹자는 약속을 했었네.
친구 쿄코, 하루, 이핀과 케이크 먹으러 다니기.


D.「一緒に頑張ろう」
従兄弟のクローム髑髏とイタリア語勉強。
「함께 힘내자」
사촌형제 크롬 도쿠로와 이탈리아어 공부.


E.「男は金よっ」
友達のM.Mと逆ナンする。
「남자는 돈이라구」
친구 M.M과 헌팅하기.


F.「極限に燃えるんだぞボクシングは!!」
え、私はいいですって。
遠慮しているのだがお嬢様にボクシングを教えてあげたい了平先輩。
「극한으로 타오르는거다 복싱은!」
에, 저는 괜찮습니다만.
사양하고 있지만, 아가씨에게 복싱을 가르쳐주고 싶은 료헤이선배.

 

6.あなたは信じられないものを目撃してしまいました。
당신은 믿을 수 없는 것을 목격해버렸습니다.

 

A.「よ、妖艶だ」
クローム髑髏の写真が大量にある地下室にいた使用人レヴィ。
「요, 요염하다.」
크롬 도쿠로의 사진을 대량으로 지하실에 모아놓은 하인 레비.

 

B.「いつも痛いんですよねこれ」
赤のカラーコンタクトをしていた執事骸。
「언제나 아프지요, 이것.」
붉은 컬러 콘텍트렌즈를 하고 있던 집사 무쿠로.

설명: 괜히 상상되었달까요..ㅋㅋ 귀엽잖아요..ㅎ

C.「今日はな、お嬢様がこんなことやってたんだぜ」
庭の植物に話しかけてる執事山本。
「오늘은 말야, 아가씨가 이런 일 하고 있었다구.」
정원의 식물에게 말을 건내고 있는 집사 야마모토.

 

D.「・・・今日はマッチのつきがよくないな」
死ぬ気の炎ってマッチで燃やしてた?な執事ツナ。
「...오늘은 성냥이 다 떨어져 곤란하네.」
필살염은 성냥으로 태우고 있었다?는 집사 츠나.

 

E.「う゛ぉ゛いっ」
くしゃみの音までう゛ぉ゛おいだった執事スクアーロ。
「우오잇!」
재채기소리까지 우오오이였던 집사 스쿠알로.

 

F.「柿ピー5円なんらー」「うるさいよ」
おもちゃのレジスターで執事千種のバーコードを読み取って遊んでいる(遊ばれている)執事犬と執事千種。
「카키삐 5엔이네. 」「시끄러워.」
장난감 레지스터로 집사 치구사의 바코드를 찍으며 놀고있는(농락당하고있어) 집사 켄과 집사 치구사.



7.街に行ったら不審者に絡まれました。そこに・・・。
거리에 나갔는데 수상한자와 얽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A.「○○には指一本触れさせない」
さっきまでの初々しさは何処へ?頼りがいのあるハイパーな執事ツナ。
「-에게는 손 끝 하나라도 닿게 하지 않아.」
조금전까지의 풋풋함은 어디로? 의지가 되는 하이퍼 모드 집사 츠나

 

B.「クフフ、君たちの最大の不幸は、僕がこのお嬢様に仕えていたことです」
涼しい顔で不審者を懲らしめる執事骸。
「쿠후후, 당신들의 최대의 불행은, 제가 이 아가씨을 시중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쾌한 얼굴로 수상한자를 벌주는 집사 무쿠로.

 

C.「さっきから群れないでくれる?お嬢は嫌がってるんだ」
いや、あなたのほうが群れを見るのは嫌いですよね。しかしとても強い執事雲雀。
「아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