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안그린지가 백만년이라는 얘기도 되요..날아가는 그림, 글씨는 이해해주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한해 원하는 일, 이루고자 하는 바 모두 얻고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 거예요^^
more..
1. 안녕하세요 당신의 닉네임은 과일(혹은 식물계)입니까?
...............
제약계입니다..
(나름 영진구론산바몬드에스에서 따온 별명이라며..-_-)
2. 당신이 제일 선호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사실 수박만 아니라면 다 잘 먹을 수 있어욜..ㅎㅎ
그래도 하나를 꼽자면 귤~
왜냐면 까먹기 쉽잖아요..ㅋㅋㅋ
혼자서 하루만에 한박스를 비운적도 있을 정도로 무의식적으로 잘 까먹습니다.;
3.먹는 방법은?
까먹는게 젤 편한거 같아요..
그냥..잼 형식으로 먹는거만 아니면 돼요..-_-
잼은 너무 달아서 싫다는..;;
4. 당신이 제일 꺼려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수박이요...-_-
중학교때 수박 빨리먹기 대회를 하다가 제대로 체한 이후로는 쳐다보기도 싫어요..ㅠ
5. 과일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1. 수박 빨리먹기 대회
먹다 제대로 체했죠..문제는 제가 먹은게 아니라..
제 친구가 수저로 퍼서 막 주위 사람들한테 밀어넣었다는겁니다..
저희조 친구들 중 절반이 그렇게 체했어요.;;
2. 얼결에...피맛나는 사과를 시식..-_-
사과를 깎다가 제 손을 살짝 베였는데..제가 그걸 모르고 그냥 깎은거죠..;;
먹다보니 뭔가 비릿하길래 봤더니 피가 묻어 있더라고요..;
물로 헹궈내고 먹었습니다..-_-
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요리법은 무엇입니까?
그냥 원래대로 먹는게 가장 좋은데...-_-
안그러면 그냥 갈아먹는 생과일주스요..;;
맨날 딸기만 먹다가 요샌 좀 방향을 바꿔서 파인애플이나 키위도 섬렵..;;
연말에는 원래 돈 쓸 일이 많죠^^;
그 밖에도 다가오시는 지름신 덕분에 머리가 아프답니다..ㅠ
신화의 윈터스토리 2007싱글이라던지..
S매거진이라던지(낚였죠 이거 또..ㅠ 성민아..ㅠㅠㅠㅠ)
급 알아버린 사이트에 물량이 남아 판매하는 걸 알아버린 캐스커 2집이라던가..ㅠ
입금할 곳은 한두군데가 아닌데...
난감한겁니다..-_-
친구 생일도 있고 누님 생신도 있고...-_-;;
이번주에 서울도 다녀와야하고...뭐랄까요..참 복잡해요..ㅠㅠ
벌지도 못하는 신세인데 돈쓸 구석은 많으니 이거 뭐....;;;;
게다가 월요일에 간 에스닷서 파는 북아트 재료들을 급 지른 덕분에 더더욱...;;
(저번에 갔을 때는 없었는데 말이죠..; 북아트 붐이긴 붐인가봐요..
따소띠 페이퍼까지 다 들여놓은 에스닷 만세~)
덕분에 이번에 서울가서 만날 친구에게 줄 선물로 다이어리를 만들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좀 커버천 안울게 잘 만들어야 할텐데..-_-
여유가 있다면 제작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제대로 된 만들기 과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
이 깜빡증이 잽잘하지 않는다면 아마 제대로 올릴 수 있을거예요..ㅠㅠ
원래는 제작과정따위 버려! 뭐 이런 생각이었으나..다이어리 검색하시면서 방문하시는 분이 많아서..
급 과정올리기 계획인겁니다..-_-;;
그리고 재림하신 지름신님 덕분에 지름품목이 생기게 되면 추후 포스팅하도록 할게요..OTL
책사려고 모아두었던 돈 또 음반으로 급 지름 생길 듯..ㅠㅠㅠ
저같은 사람 넘치면 가요계 불황따위 없을걸요..ㅠㅠㅠ
(급 거지가 되는 기분이예요...;;)
크라에게 받았습니다!
【リボーン執事バトン】
【리본 집사 배턴】
★ルール★ 룰
あなたはどこかの貴族のお嬢様です。
당신은 어딘가 귀족 아가씨입니다.
そんなあなたを様々な執事があなたに尽くしてくれます。
그러한 당신을 위해 여러 집사들이 힘써주고있습니다.
さぁお嬢様、あなたはどれがお好みですか?
자, 아가씨. 당신은 어떤것이 취향입니까?
好きなものを選択なさってください。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주세요.
○○に名前をいれてね。
00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주세요.
1.朝、執事たちがお嬢様を起こしに・・・。
아침, 집사들이 아가씨를 깨우러...
A.「○○お嬢様、遅刻してしまいますよー」
肩を揺さぶって起こす新人さたっぷりの執事ツナ。
「아가씨, 지각합니다~」
어깨를 흔들어 깨우는 새내기 티가 팍팍 나는 집사 츠나.
B.「僕の主人であろうと、起きないと咬み殺すよ」
トンファーが見えるのは気のせいですか?執事雲雀。
「나의 주인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물어 죽인다.」
톤파가 보이는것은 기분탓입니까? 집사 히바리.
C.「・・・チッ。もう起きてしまいましたか。せっかく執事によるキスで起こしてあげようかと思いましたのに」
朝からキスですか。目を開けたらいきなり顔が近くにあった執事骸。
「...칫. 벌써 일어나버렸습니까. 모처럼 집사의 키스로 깨워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침부터 키스입니까. 눈을 뜨면 느닷없이 얼굴이 코앞에 있는 집사 무쿠로.
D.「起こすのめんどい」
今日は特に用事がないからという理由で、寝かしといてくれる執事千種。
「깨우기 귀찮군.」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으니까 라는 이유로, 자게 내버려두는 집사 치구사.
설명:그래요..난 잠이 좋아요..ㅋㅋㅋㅋ
E.「お嬢様ー。朝れすよー」
勢いよくカーテンを開けて朝から張り切っている執事犬。
「아가씨- 아침이라구-」
힘차게 커튼을 걷고 아침부터 의욕만빵인 집사 켄.
F.「う゛ぉ゛おい、朝だぞおおお」
そこらへんの目覚まし時計よりも目覚め効果がある執事スクアーロ。
「우오오이!! 아침이다!!!!!」
어지간한 자명종보다 잠 깨는데 더 효과가 있는 집사 스쿠알로.
2.朝食の時間です。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A.「・・・口に何かついてるよ」
手元の布巾で拭いてくれた執事雲雀。
「...입에 뭔가 묻었다.」
닦으라고 들고 있던 행주를 주는 집사 히바리.
B.「お嬢様は座っていてください。拙者が全部運びますから」
準備も片付けも笑顔でこなす執事バジル。
「아가씨는 앉아계세요. 졸자가 전부 옮길테니까요.」
준비도 정리도 웃는 얼굴로 해내는 집사 바질.
C.「お嬢様、他には何がほしいですか!?」
気配りは少し足りないがとりあえずやる気のある執事獄寺。
「아가씨, 뭔가 더 필요한건 없습니까!?」
배려는 조금 부족하지만 우선 의지가 있는 집사 고쿠데라.
D.「○○、何が食べたい?すぐに作るわよ」
執事(メイド?)のルッスーリアに極上料理を作ってもらう。
「뭔가 먹고싶어? 곧 만들어줄께요.」
집사(메이드?) 롯스리아가 극상의 요리를 만들어준다.
E.「うまそー。これ食べてもいい?」
つまみ食いの様子が厨房からちょっと見える執事ベル。
「맛있겠다-. 이거 먹어도 돼?」
주방에서 군것질하는 모습이 힐끗 보이는 집사 벨.
F.「上品に食べろよ、カス・・・お嬢」
あれ、カスって聞こえましたけど?食事の一部始終見守っている(?)執事ザンザス。
「품위있게 먹어라, 쓰레...아가씨.」
어라, 쓰레기라고 들렸습니다만? 식사의 자초지종을 지켜보고 있는(?) 집사 잔저스.
설명: 졸랭 시크한거다..-_- 난 그냥 잔저스가 좋아졌다
3.お嬢様にハプニングが、段差に躓いて転びそうに・・・。
아가씨에게 해프닝이, 단차(턱)에 걸려 넘어질 뻔 할 때...
A.「大丈夫か?」
正面からキャッチしてくれた執事山本。
「괜찮아?」
정면에서 캐치해 준 집사 야마모토.
B.「俺が不甲斐ないばかりに・・・」
いや、あなたのせいじゃないですよ?責任感じてる執事ランチア。
「제가 부족한 탓에...」
아니, 당신의 탓이 아니잖아요? 책임감 있는 집사 란치아
C.「いけねっ、すぐに手当てしねーと!」
こっちに向かってきてくれるのは嬉しいですが、明らかにあなたのほうが怪我が多いですよ?
ちょっとヘタレな執事ディーノ。
「이런, 곧바로 치료해줄테니...으앗!」
이쪽을 향해 와주는 것은 기쁩니다만, 분명 당신쪽이 상처가 더 많아요?
조금 헤타레인 집사 디노.
설명: 그냥 제가 좋아하는 디노니깐요...<--편애질
D.「全く、こんなところに段差があるからいけないんですよ」
ぶつぶつと段差に文句を言う執事骸。
「순전히, 이런곳에 단차가 있으니까 위험한겁니다.」
투덜투덜 단차 탓을 하는 집사 무쿠로.
E.「お嬢様にもしものことがあったら拙者はどうすれば・・・」
傷は浅いのにすごく心配しながら手当てくれる執事バジル。
「아가씨에게 혹여나 사고가 생기기라도 하면 졸자는 어찌하면...」
상처는 가벼운데 매우 걱정하면서 치료해주는 집사 바질.
F.「さっさと段差直せよ」
あなたの手当てをしたあと、他の執事などを呼び、早急に工事するように命令する執事ザンザス。
「빨리 단차를 고쳐라.」
당신의 치료를 한 뒤, 다른 집사들을 불러서 시급히 공사하라고 명령하는 집사 잔저스.
4.暇つぶしに執事と過ごしましょう。
시간때우기로 집사와 보냅시다.
A.「久しぶりだけど、○○お嬢様のために頑張ります!」
執事獄寺のピアノの演奏を聴く。
「오랜만이긴 합니다만, 아가씨를 위해서 힘내겠습니다!」
집사 고쿠데라의 피아노 연주를 듣는다.
B.「何したのこれ」
執事雲雀の部屋を華やかにしてみる。
「어떻게 할껀가, 이거.」
집사 히바리의 방을 화려하게 꾸며본다.
C.「二人のときは名前で呼んでもいいよなっ、○○」
執事山本と二人きりでお話。
「둘 만 있을때에는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아, 」
집사 야마모토와 둘이서 대화.
D.「う゛ぉ゛おい、俺の髪は遊ぶもんじゃねぇよ!!」
執事スクアーロの髪で遊ぶ。
「우오오이, 나의 머리카락은 가지고 노는 것이 아냐!!!」
집사 스쿠알로의 머리카락으로 논다.
E.「そんなに興味があったなら早く言ってくださればよかったのに」
執事骸の髪型観察。
「그런것에 흥미가 있었으면 진작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집사 무쿠로의 머리 형태 관찰
설명: 이건 진짜 해보고 싶었어요..ㅋㅋ
F.「・・・ぎゃあああ」
ちょっと脅かしただけですごくびっくりしている執事(10年後)ランボと散歩?
「...갸아아아」
조금 위협했을뿐인데 매우 놀라는 집사 (10년 후)란보와 산책.
5.午後は予定が入っていたはず・・・。
오후에는 예정이 있던것...
A.「貴族って言うのは銃が使えないといけないんだぞ」
家庭教師リボーンの護身術(?)講座。
「귀족이라고 하면 총을 사용할 수 없으면 안된다.」
가정교사 리본의 호신술(?) 강좌.
설명: 리본에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걸 가문의 영광으로 삼겠어요..ㅠㅠ
B.「大事なのは愛よ。愛をこめて作ればその人に伝わるわ」
家庭教師ビアンキから毒々しい(?)料理教室。
「중요한것은 사랑이야. 사랑을 담아 만들면 그 사람에게 전해질꺼야.」
가정교사 비앙키로부터 독스러운(?) 요리교실.
C.「ケーキ食べに行こっ」
街に行ってケーキを食べる約束をしていたんだっけ。
友達の京子とハルとイーピンとケーキ食べ歩き。
「케이크 먹으러 가자! 」
거리로 나가 케이크 먹자는 약속을 했었네.
친구 쿄코, 하루, 이핀과 케이크 먹으러 다니기.
D.「一緒に頑張ろう」
従兄弟のクローム髑髏とイタリア語勉強。
「함께 힘내자」
사촌형제 크롬 도쿠로와 이탈리아어 공부.
E.「男は金よっ」
友達のM.Mと逆ナンする。
「남자는 돈이라구」
친구 M.M과 헌팅하기.
F.「極限に燃えるんだぞボクシングは!!」
え、私はいいですって。
遠慮しているのだがお嬢様にボクシングを教えてあげたい了平先輩。
「극한으로 타오르는거다 복싱은!」
에, 저는 괜찮습니다만.
사양하고 있지만, 아가씨에게 복싱을 가르쳐주고 싶은 료헤이선배.
6.あなたは信じられないものを目撃してしまいました。
당신은 믿을 수 없는 것을 목격해버렸습니다.
A.「よ、妖艶だ」
クローム髑髏の写真が大量にある地下室にいた使用人レヴィ。
「요, 요염하다.」
크롬 도쿠로의 사진을 대량으로 지하실에 모아놓은 하인 레비.
B.「いつも痛いんですよねこれ」
赤のカラーコンタクトをしていた執事骸。
「언제나 아프지요, 이것.」
붉은 컬러 콘텍트렌즈를 하고 있던 집사 무쿠로.
설명: 괜히 상상되었달까요..ㅋㅋ 귀엽잖아요..ㅎ
C.「今日はな、お嬢様がこんなことやってたんだぜ」
庭の植物に話しかけてる執事山本。
「오늘은 말야, 아가씨가 이런 일 하고 있었다구.」
정원의 식물에게 말을 건내고 있는 집사 야마모토.
D.「・・・今日はマッチのつきがよくないな」
死ぬ気の炎ってマッチで燃やしてた?な執事ツナ。
「...오늘은 성냥이 다 떨어져 곤란하네.」
필살염은 성냥으로 태우고 있었다?는 집사 츠나.
E.「う゛ぉ゛いっ」
くしゃみの音までう゛ぉ゛おいだった執事スクアーロ。
「우오잇!」
재채기소리까지 우오오이였던 집사 스쿠알로.
F.「柿ピー5円なんらー」「うるさいよ」
おもちゃのレジスターで執事千種のバーコードを読み取って遊んでいる(遊ばれている)執事犬と執事千種。
「카키삐 5엔이네. 」「시끄러워.」
장난감 레지스터로 집사 치구사의 바코드를 찍으며 놀고있는(농락당하고있어) 집사 켄과 집사 치구사.
7.街に行ったら不審者に絡まれました。そこに・・・。
거리에 나갔는데 수상한자와 얽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A.「○○には指一本触れさせない」
さっきまでの初々しさは何処へ?頼りがいのあるハイパーな執事ツナ。
「-에게는 손 끝 하나라도 닿게 하지 않아.」
조금전까지의 풋풋함은 어디로? 의지가 되는 하이퍼 모드 집사 츠나
B.「クフフ、君たちの最大の不幸は、僕がこのお嬢様に仕えていたことです」
涼しい顔で不審者を懲らしめる執事骸。
「쿠후후, 당신들의 최대의 불행은, 제가 이 아가씨을 시중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쾌한 얼굴로 수상한자를 벌주는 집사 무쿠로.
C.「さっきから群れないでくれる?お嬢は嫌がってるんだ」
いや、あなたのほうが群れを見るのは嫌いですよね。しかしとても強い執事雲雀。
「아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