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배너' 이벤트였습니다.
블로거 한 명이 배너를 달 때마다 도너스캠프에서 덕오지역 아이들을 위해 1000원씩 기부한다고 합니다.
다른 일이었으면 귀찮아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어쩐지 이 배너는 꼭 달고 싶어지더라고요^^;
전 작게 배너 하나 단 것 뿐이지만 이 작은 일들이 모여 아이들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지요?
마음이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는 것이 이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145번째로 배너 달았어요.
참 훈훈한 블로거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직 세상은 참 따뜻해요!
11월 한달동안 배너를 다신 분들은 달력도 받으실 수 있으니..
함께 배너 달고 훈훈한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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